포르투 대성당의 파란 타일 벽 앞에 섰다. 수천 장의 아줄레주가 하나씩 붙어 거대한 그림이 된다.
그날 노트에 쓴 한 줄 — 큰 그림은 늘 한 장부터다. 그 낙서가 이 티셔츠가 됐다.
인디고 블루 아줄레주 패턴에서 떨어져 나오는 골드 타일 한 장 — 시리즈 유일의 블루 포인트.
앞면은 조용하게 — 왼가슴에 8cm 미니 프린트와 WILD·HUMBLE 레터링만.


등판 약 30cm 메인 프린트 + 왼가슴 8cm 미니 도안 · 아이보리 원단 기준.
오버핏 기준 · 단위 cm(실측) · 184cm/83kg → XL 착용
제작사 실측 기준이라 1~3cm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. 오버핏이라 평소 입던 사이즈 그대로 고르시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