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는 다리를 위에서 봤고, 오늘은 협곡 아래로 끝까지 내려갔다. 과달레빈 강에 발을 담그고 올려다본 누에보 다리.
그날 노트에 쓴 한 줄 — 남들이 보는 데서 한 층 더 내려가 볼 것. 그 낙서가 이 티셔츠가 됐다.
협곡 아래에서 올려다본 거대한 석조 아치 — 아치 사이로 새어드는 골드 햇빛 포인트.
앞면은 조용하게 — 왼가슴에 8cm 미니 프린트와 WILD·HUMBLE 레터링만.


등판 약 30cm 메인 프린트 + 왼가슴 8cm 미니 도안 · 아이보리 원단 기준.
오버핏 기준 · 단위 cm(실측) · 184cm/83kg → XL 착용
제작사 실측 기준이라 1~3cm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. 오버핏이라 평소 입던 사이즈 그대로 고르시면 됩니다.